[연천=권 순 기자] 지난 13일 14시 배터져숯불갈비(사장 김성재)외 낭주골투스킹 사회봉사단 7명은 갑작스러운 재난과 재해로 힘들어하는 연천군 수해 피해 이재민을 위해 숯불갈비세트(2kg) 100세트와 꽈배기 10상자를 기부하여 훈훈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있다.
이날 낭주골 투수킹 사회봉사단 7명은 수해 읍.면에 직접방문하여 전달했다. ‘배터져숯불갈비’ 김성재 사장은 “최근 지속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갑작스런 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분들이 안정적인 일상으로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집중호우로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지정기탁한 물품은 읍.면의 수해피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거주민에게 즉시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