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허대욱)는 지난 2일부터 ~ 4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주민에게 홍보용 마스크 및 마스크 스트랩을 지원하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역 물품은 왕징면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협력하여 마련한 마스크(KF-AD)에 지난 26일 새마을협의회에서 제작한 마스크 스트랩을 포함하여 왕징면 주민 1,022명에게 1인 1세트(KF-AD 마스크 5매, 마스크 스트랩 1개) 배부를 목적으로 제작하였으며, 각 마을 이장・반장・지도자 등이 직접 각 가정마다 배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이 마스크 착용 생활화에 적극 참여하도록 홍보하였다.
허대욱 왕징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물품 제작 및 배부에 협력해주신 단체에 감사드리며, 마스크 착용이 가장 중요한 개인 예방 수칙인 만큼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