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 상공회의소 ‘가구 분과위원회’ 간담회 참석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717일 강나루 오리 (소흘읍 고모리 소재)에서 가구산업 활성화를 위한 가구업체 기업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가구업체 기업대표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구 분과위원회 구성, 현안사항 설명 및 건의사항 청취 기업대표 중심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가구업체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한 청년 노동인력 채용의 어려움과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인건비 부담 가중, 생산설비 노후화로 산업 경쟁력 약화 등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마케팅 및 판로개척 지원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요청했다.

 

박윤국 시장은오늘 포천상공회의소 간담회에 초대해 주신 이민형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포천시 대표 업종인 가구 기업 대표님들과 자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지난달 섬유 분과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섬유, 가구, 비금속 광물, 식품, 소상공인 5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현황을 파악하고 당면한 지역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가기 위한 포천상공회의소 회장님을 비롯한 기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의 22%, 경기도의 9.2%780여개의 가구제조기업이 소재하고 있는 포천에는 8개의 가구 조합 및 단체가 결성되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나, 각 조합 별로 활동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 포천시는 지난 3월 가구산업연합회를 창립 가구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 ㈜프로팩 공장 방문 기업체와 소통행정 [포천=황규진 기자] 민선7기 2년차에 접어든 박윤국 포천시장이 7월 16일 ㈜프로팩(대표이사 남경보)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프로팩은 직원 25명의 생분해성제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업계 최강의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다. 2006년 회사를 설립한 후 최근 매출액이 27억원(2018년 기준)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기업 현장방문에는 박윤국 포천시장과 손세화 시의원, 배상철 기업지원과장, 박경식 가산면장, 기업지원팀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기업애로에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남경보 대표는“지역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방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우수한 기술과 최고의 품질로 고객 감동을 줄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시는 기업체 현장에서 기업체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기업하기 좋은 포천 근로자가 행복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팩은 세계 최초로 바이오매스 50% 함량의 생분해 봉투, 친환경비닐봉투 개발에 성공하여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 주목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해외에서는 바이오매스 함량을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