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 “2025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발표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문화원(원장 이종훈)124일 포천문화원 3층 강당에서 2025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관내 기관 단체장 및 포천문화원 임원, 문화가족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포천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이종훈 포천문화원장은 포천문화원 회원으로서 남다른 열의와 애향심으로 우리 문화원의 발전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신 분께 드리는 자랑스러운 문화인상에 박명숙 포천문화원 부원장을 선정하여 자랑스러운 문화인상패를 증정하고, 2025년 문화학교에 열의를 가지고 참여한 1,200명의 수료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포천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는 한 해 동안 문화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한 약 1,200명의 수강생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평생교육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다.

 

이날 발표회는 포천문화원의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준비한 라인댄스, 하모니카, 가야금, 노래교실, 장구난타, 해금, 통기타, 한국무용, 민요교실, 실버하모니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발표회가 이어졌고, 포천문화원사 1, 2, 3층 로비 및 복도에는 121일부터 8일까지 사군자, 한국화, 소묘, 수채화, 유화, 서예, 전각, 사진, 민화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포천문화원은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저변 확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문화학교는 현재 한 기수를 12주 단위로 운영하고 있으며, 69(수강기간:2026.1.5.~3.27)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문화원 사무국(532-5015,5055)로 문의 또는 홈페이지(http://www.pcmh.or.kr)를 참고하면 된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