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적극행정으로 정성지표 대응 강화...우수사례 발굴 본격화

[동두천=박지환 기자경기도 동두천시는 지난 62026년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성과 제고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담당 지표별 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정성지표를 담당하는 팀장 12명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성지표 추진 내용 및 보완 사항 검토 적극행정 기반 우수사례 발굴 및 작성 방향 공유 지표별 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도출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시는 정성지표 평가에서 차별화된 성과 창출을 위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허순 부시장은 정성지표는 정책의 질적 수준과 적극행정 실천 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 방안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