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오는 6일 선거사무소 개소 본격 선거 돌입

- 포천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마음 모아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

[포천=황규진 기자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오는 56일 수요일 오후 2, 박윤국 선거사무소 6(포천시 구절초로 17, 대원빌딩)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소식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윤국 후보의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를 알리는 자리로, 지지자와 당원, 시민들이 함께 모여 포천의 변화와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박 후보 측은 이번 개소식에 대해 선거사무소는 단순한 선거 공간이 아니라, 포천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모이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포천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분명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윤국 후보는 지금 포천에는 방향을 바로 세우고, 멈춰 있는 현안을 다시 움직일 검증된 실행력이 필요하다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를 무겁게 받아 안고,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후보는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계기로 시민·당원·지지자들과의 결집을 본격화하고,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포천의 주요 현안과 핵심 공약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63일 포천시장 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