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0609 구강건강 걷기·달리기 챌린지‘ 운영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보건소는 오는 61일부터 630일까지 구강보건의 날(69)을 기념해 0609 구강건강 걷기·달리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월별 건강 주제를 반영해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건강 증진 사업으로, 6월에는 구강건강을 주제로 진행된다.

 

챌린지는 모두의 러너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먼저 걷기 12만 보 또는 달리기 30km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건강 홍보 물품을 제공한다. 또한, 구강 건강 상식 퀴즈 정답자 가운데 150명을 추첨해 구강 위생용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천시보건소는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소 1층 구강건강 홍보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챌린지 참여자는 보건소 및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이용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주민들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바른 구강건강 습관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031-538-3623, 3690)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