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참여자 모집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9. 21.)을 맞이해 921() 개최되는‘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참여자를 91일부터 911일까지 사전 접수로 모집한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하여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걷기행사는 921() 14시 시민평화근린공원 산책로를 따라 한마음 걷기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자 및 완주자에게는 기념품 증정을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두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전화(031-860-3409, 3376)로만 가능하다.


또한, 이날 걷기행사와 더불어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캠페인행사도 같이 진행될 예정으로 기념식 및 행사기념공연,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체험 및 인식개선부스, 보건소 및 유관기관 등 홍보 부스 등을 이용하고, 체험하여 온 가족, 시민들이 모두 함께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걷기행사가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며 치매극복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

‘현재진행형 록의 전설’ 김창완밴드, 10월 연천 무대 오른다! [연천=권 순 기자] 산울림의 음악적 유산부터 김창완밴드의 현재까지,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김창완밴드가 오는 10월 3일(토) 연천을 찾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대중의 기억 속에 자리해 온 산울림의 명곡부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음악적 유산을 이어온 김창완밴드의 현재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김창완밴드는 김창완(보컬·기타), 이상훈(키보드), 강윤기(드럼), 최원식(베이스), 염민열(기타)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다. 2008년 결성 이후 18년째 호흡을 맞춰오며 산울림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한편, 지속적인 신곡 발표를 통해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과거의 명곡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점이 김창완밴드의 가장 큰 강점이다. 다양한 후배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세대 간 음악적 경계를 허물며, 젊은 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현재진행형 밴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밴드를 이끄는 김창완 역시 한 가지 영역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아티스트다. 가수, 배우, 라디오 DJ는 물론 작가와 화가로도 활동하며 대중문화 전반에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겨왔다. 그 중심에는 늘 음악이 있었으며, 김창완밴드는 그의 음악적 여정이 여전히 현재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