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황규진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와 재단법인 서능 광릉추모공원(이사장 이해연)은 지난 28일 대진대학교에서 대학 구성원과 가족을 위한 추모 서비스 지원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진대학교 교직원 및 가족에게 차별화된 장묘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재단법인 서능은 프리미엄 봉안시설 ‘광릉 더 크레스트(THE CREST)’와 친환경 ‘수목장림’ 등 광릉추모공원 주요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며,
대진대학교는 이를 구성원들에게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대진대학교 장석환 총장, 소성규 부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와 재단법인 서능 박정현 상임이사, 최기진 대외협력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홍보영상 시청, 협약서 서명 및 환담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 발전을 약속했다.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혜택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재)서능 광릉추모공원 상임이사는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우수한 추모 환경을 바탕으로 대진대 가족분들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