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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희망도서관, 사계절 인문학 정유정 작가·김겨울 북튜버 북 토크‘개최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희망도서관은 오는 10월 16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희망극장에서 ‘사계절 인문학’ 작가와의 만남 세 번째 차례로 ‘행복의 조건, 우리 곁의 나르시시스트’를 개최한다. 사계절 인문학은 ‘책 읽는 도시’ 양주 구현을 위해 양주시 거점 도서관에서 연 4회에 걸쳐 주제별로 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인문학 행사이다. 이번 북 토크는 지난 6월 옥정호수도서관에서 열린 유튜버 신사임당 강연과 7월 꿈나무도서관에서 진행한 윤홍균 작가와의 만남에 이어 실시하는 문학 분야 강연이다. 구독자 20만명의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는 북튜버 김겨울이 사회를 맡은 사계절 인문학 행사는 ‘7년의 밤’, ‘진이, 지니’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 작품을 집필한 소설가 정유정 작가와 함께 신작 ‘완벽한 행복’을 주제로 행복의 조건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강연이 현장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적정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시 현장참여 인원을 조정하거나 온라인 강연으로 변경해 진행할 계획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양주시, ‘2021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온라인 개최

[양주=박지환 기자] 지난해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취소됐던 양주시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올해는 온라인 축제로 다시 돌아온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2021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오는 9월 말 준공을 앞둔 ‘양주 회암사지 경관조명 설치사업’ 완료 시기에 맞춰 열리는 이번 왕실축제는 ‘빛의 궁궐 회암사지, 조선을 치유하다’라는 주제로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이 어우러진 조선시대로의 시간여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이 치유받을 수 있도록 ‘빛의 궁궐 회암사지, 조선을 치유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기존 현장 축제에서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형식은 달라졌지만 왕실문화, 힐링, 고고학을 소재로 한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만의 정체성과 가치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 다채로운 온라인 콘텐츠를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 경관조명 점등, ▲창작뮤지컬 공연, ▲양주무형문화재 공연, ▲폐막식 대가람의 미디어파사드 공연, ▲딜리버리 체험프로그램 3종, ▲랜선 문화재 퀴즈대회 청동금탁을 울려라 ▲랜선 어가행렬, ▲회암사지 별빛

양주시, 지능형교통체계(ITS)구축사업 공모 선정… 국비 60억 확보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 ‘한국판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2022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0억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양주시를 비롯하여 전국 3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시는 오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양주시 ITS 구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이하 ITS)는 첨단화된 정보통신 기술로 수집된 각종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정확한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지능형 기술을 접목해 교통 상황에 따라 교통신호체계를 능동적으로 최적화하는 교통체계이다. 양주시는 기존 노후화된 교통정보시스템 설비를 고도화하여 교통 소통 현황을 안정적으로 실시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며 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을 전면 온라인화하는 등 최적화된 교통신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구축하고 소방차와 응급차량 출동 시 교차로 우선 통행권을 부여해 긴급출동 시간을 크게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해 역세권 개발사업과

양주시, 나리농원 입장인원 제한 개방

– 사전 예약 시 무료 대기없이 바로 입장 가능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 군락지인 나리농원을 오는 10월 20일까지 입장인원을 제한하여 개방한다. 나리농원은 양주시 광사동 806 일원 약 130,579㎡의 부지에 천일홍, 핑크뮬리, 댑싸리 등 다채로운 가을꽃들이 식재되어 있는 도심 속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지난 7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폐쇄되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높아진 시민 피로도를 해소하고자 천일홍 및 가을꽃으로 조성된 힐링 공간인 나리농원을 지난 15일부터 일일 관람인원을 9천명으로 제한하여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 또는 관광객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나리농원”을 검색하여 사전예약을 하면 별도의 대기 시간 없이 휴대전화 예약확인 화면으로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시관계자는 “천일홍 등 형형색색의 가을꽃으로 물든 나리농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안전한 관람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나리농원 관람에 대한 사항은 양주시 홈페이지 또는 양주시 농촌관광과 체험농원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31억원 확보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포천시·가평군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포천시·가평군 특교는 구체적으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10억원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 6억원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5억원 등이다. 포천시 국토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성공사(10억원)는 국도43호선 위주의 도로에서 우회도로 확보를 통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주변 지역개발을 촉진하여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6억원)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강력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10억원)으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재활 및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5억원)는 시설물의 노후로 재해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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