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 소속의 홍승민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트랙 남자 단체 추발 종목에서 3:55.89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의정부의 위상을 높였다. 홍승민 선수는 이번 대회 사이클 트랙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승민 선수는 그동안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에서 꾸준히 국내외 대회에 참가하며 경기력을 쌓아왔으며,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우수 선수 육성과 전문적인 훈련 지원을 통해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홍승민 선수의 메달 획득으로 그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원기 시장은 “국가대표로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홍승민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10월 중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위해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청 소속 사이클팀의 김현석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연천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현석 선수는 지난 9월 30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트랙 남자 단체추발 동메달 결정전에 출전했다. 민경호(서울시청), 박상훈(인천광역시청), 홍승민(의정부시청)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현석은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폭발적인 기량과 완벽한 레이스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은 4km 구간을 3분 55초 933의 기록으로 통과하며, 3분 58초 718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을 2초 785 차로 따돌리고 값진 동메달을 확정 지었다. 올해 필리핀 아시아선수권대회 한국 신기록 수립 및 전국대회 5관왕을 달성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준 김현석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해 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김덕현 군수는 “국제적인 큰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우리 연천군을 대표해 훌륭한 성과를 거둔 김현석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국내외 무대에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 장한솔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해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자유품새 17세 초과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장한솔 선수는 자유품새 17세 초과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9.18점, 결승에서 9.50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기량으로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 윤복채 감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지도자로 함께 참가해 선수단을 지도하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장한솔 선수는 “항상 응원해 주시는 포천시민과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시의 이름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한솔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가대표 지도자로 함께한 윤복채 감독과 장한솔 선수의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개최되며 세계태권도연맹(WT) 품새 랭킹 규정상 최고 등급 대회이다. 2028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튀르키예에서 열릴 예정이다.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실업육상연맹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 400m 금메달과 400m 계주 동메달을 획득했다. 포천시청 육상부 송형근 선수는 남자 400m 결승에서 46초90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주현·박상우·신현서·송형근으로 구성된 포천시청 육상부는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3분 13초13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육상부 최성회 감독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좋은 성과를 거두며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늘 응원해주시는 포천시민 여러분께 좋은 경기로 보답하고, 포천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포천시청 육상부는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좋은 성과를 위해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감독 차윤숙)는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진행 중인 '2026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포천시청 배드민턴부는 8강에서 화성특례시청을, 4강에서 구로구청을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는 화순군청을 꺾으며 우승을 확정했다. 배드민턴부 차윤숙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과 경기 일정을 잘 견뎌내고 하나로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포천시민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천시청 배드민턴부에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열정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포천시청 배드민턴부의 더 큰 도약과 선수 여러분들의 앞날에 좋은 성과가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차윤숙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지난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음성군에서 개최된 ‘2026년 음성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연천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베테랑과 신예들의 고른 활약 속에 다수의 메달을 목에 걸며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의 면모를 입증했다. 국가대표인 김현석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발휘하며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 김현석 선수는 옴니엄 종목 세부 세션인 스크래치 10km에서 1위, 템포레이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치열한 레이스를 소화한 끝에 옴니엄 종합 3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이어 차세대 유망주들의 선전도 빛났다. 김은기 선수는 남자일반부 개인추발 4km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활짝 열었으며, 김한조 선수 역시 포인트 20km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이기도 한 김현석 선수는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흔들림 없는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 국제 무대에서 한국 사이클의 명예를 드높일 최고의 기대주로서 눈부신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연천=권 순 기자] 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며 열린 ‘Yes연천! 2026 유소년축구페스티벌’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연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연천군체육회·(사)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축구클럽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 기간 연천군 일원은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이를 응원하는 학부모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홈팀인 연천군 축구 클럽들이 맹활약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연천군 축구팀들은 7세부 챔피언십에서 연천 바모스 C(1위), 연천 유소년(2위), 연천 바모스 B(3위)가 차례로 단상에 상위권을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3학년부 챔피언십 2위(연천 바모스), 프렌드십 부문 중등부 1위(연천 JG FC)와, 2위(연천 에페스 A)를 차지하는 등 전 연령대에 걸쳐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오는 2029년 개최를 추진 중인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의 유치 당위성과 연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국
[의정부=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10월 17일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이 중랑천과 부용천 수변 산책로를 따라 달리는 ‘2026 의정부시 물길 마라톤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체육회와 의정부시육상연맹(UAAF)이 공동 주관하며, 의정부시가 후원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2025 의정부시 하천 마라톤 전국대회’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시민과 동호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로 한층 알차게 마련됐다. 대회는 동막교 인라인 광장에 집결해 출발하며, 참가자의 체력과 숙련도에 맞춰 5km, 10km, 하프코스 등 총 3개 종목으로 운영한다.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신청은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http://ujb.my-race.kr)을 통해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비는 종목과 관계없이 4만 원이며, 입금 순으로 신청이 완료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와 배번, 기록칩을 제공하고 대회 당일 현장에서 간식과 생수를 지급한다. 완주자에게는 개인 기록과 이름이 각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