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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폐기물저감 특별대책 추진

[의정부=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안병용 시장)는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특별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9월 23일 밝혔다.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은 하수를 처리하는 공정중에서 발생되는 하수슬러지, 협잡물, 침사물 등으로 이중 하수슬러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수슬러지는 시민들의 생활환경 변화에 따른 공공하수처리시설 유입하수의 오염농도 상승과 물티슈 등 기타폐기물의 하수처리장 유입 증가로 하수처리 공정중에서 발생되며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하수슬러지 발생량 저감을 위해 하수처리공정을 일부 개선하고 조달청 공모사업을 통해 금년도 도입이 예정된 혁신제품인 슬러지저감설비의 조기도입과 시설개설 및 관리대행사와의 수시 공정회의 등을 통해 하수슬러지 발생량을 저감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되는 폐기물의 원천적인 저감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변기와 하수관로를 통한 이물질 배출금지와 음식물쓰레기 분쇄기의 적정 설치 및 사용방법, 음식물쓰레기의 분리배출 등을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지속적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영재 맑은물사업소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의 폐기물 저감

의정부시, 가을철 깨끗한 산림환경 만들기 전개

[의정부=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수락산 동막골 산림 내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무단투기된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장암동 산44-2번지 일대는 의정부 시민이 많이 찾는 수락산 동막골 등산로 연접지로 예전 군사시설물(벙커)에 무단으로 지붕 및 앞가림막 등 불법시설물이 설치되었으며, 내부에서는 화기를 사용한 흔적이 있어 화재 등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또한, 그 주변으로 약 2톤의 생활쓰레기가 불법투기되어 시민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였으나, 대상지가 경사가 급한 산 중턱으로 차량 및 장비의 접근이 쉽지 않아 쓰레기 처리에 많은 고심을 했었다. 이에, 의정부시 녹지산림과 직원 및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약 25명이 발벗고 나서서 ‘산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들은 산속에서 쓰레기를 하나하나 분리하여 옮기기 쉽도록 마대에 담았으며, 쓰레기를 어깨에 둘러메고 경사진 산길을 내려왔다. 또한, 이제는 사용하지 않은 불법 군사시설물을 인력으로 철거하여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앞으로도 더 쾌적한 산림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쓰레기를

의정부시, 통합사례관리사 슈퍼비전 실시

[의정부=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9월 15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할 수 있도록 고난도 사례를 담당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에게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 외부전문가로 정혜선 동두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을 초빙했으며 통합사례관리사, 동 사례관리 담당자, 시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최근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문제를 가진 대상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 분야 전문가인 정혜선 슈퍼바이저로부터‘정신질환자 응급개입’에 대한 강의를 듣고 사례관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 건을 선정해 사례관리실천 방법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의정부시는 사례관리 동담당자의 업무 실행력 향상에 필요한 노하우와 기법을 전수하는 「찾아가는 동모니터링」을 12회 진행했으며, 권역별 피어 코칭을 통해 동료 간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윤현 복지정책과장은 “매우 높은 직무 전문성이 요구되는 사례관리의 특성상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에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사례관리 업무지원을 지속해

의정부시, 통합사례관리사 슈퍼비전 실시

[의정부=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9월 15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할 수 있도록 고난도 사례를 담당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에게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 외부전문가로 정혜선 동두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을 초빙했으며 통합사례관리사, 동 사례관리 담당자, 시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최근 정신질환, 알코올중독 문제를 가진 대상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 분야 전문가인 정혜선 슈퍼바이저로부터‘정신질환자 응급개입’에 대한 강의를 듣고 사례관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 건을 선정해 사례관리실천 방법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의정부시는 사례관리 동담당자의 업무 실행력 향상에 필요한 노하우와 기법을 전수하는 「찾아가는 동모니터링」을 12회 진행했으며, 권역별 피어 코칭을 통해 동료 간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윤현 복지정책과장은 “매우 높은 직무 전문성이 요구되는 사례관리의 특성상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에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사례관리 업무지원을 지속해

의정부시, 오토바이 굉음 야간합동단속 실시

[의정부=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도심 내 오토바이 굉음으로 인한 주민불편해소를 위하여 9월 의정부경찰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오토바이 불법구조변경 야간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밤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의정부역 앞 평화로에서 실시한 합동단속은 의정부시청(교통지도과, 환경관리과), 의정부경찰서 교통안전계, 교통안전공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토바이의 소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 불법 구조변경 행위 여부 등을 중점 단속했다. 합동단속에는 경찰관이 오토바이를 검문하면, 환경관리공단에서 오토바이 불법구조변경 여부를 확인하고, 시청 환경관리과에서 소음 측정과 교통지도과에서 불법행위자의 자인서를 받는 형식으로 단속하여 오토바이 120대 검문을 통해 소음위반 4건, 미승인 등화설치 9건, 불법 부착물 및 번호판 오염 4건 등 총 17건을 단속했다. 이번 단속된 오토바이는 자동차관리법 및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불법구조 변경은 1년 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소음 규제 기준 105db(데시벨)이 초과 된 이륜차에 대해서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도심 내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31억원 확보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포천시·가평군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포천시·가평군 특교는 구체적으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10억원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 6억원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5억원 등이다. 포천시 국토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성공사(10억원)는 국도43호선 위주의 도로에서 우회도로 확보를 통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주변 지역개발을 촉진하여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6억원)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강력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10억원)으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재활 및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5억원)는 시설물의 노후로 재해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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