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청정계곡 불법행위 대응방안 긴급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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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장흥 청정계곡 불법행위 대응방안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종석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객들이 증가하는 휴가철을 맞아 일부 하천계곡 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불법시설물을 재설치하거나 사유화하는 등 위법행위 재발을 방지하고 보다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청정계곡과 관련한 모든 부서가 참여하여 현재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 및 실질적 대책 방안 위주로 진행이 됐다.

 

특히, 김종석 부시장은 청정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 될 수 있도록 지시하는 등 엄중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시는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청정계곡 관리단속 운영 계획 공공계단, 산책로 등 이용객 편의시설 조성방안 개방화장실 확충 및 유휴부지 주차장 확보 주민공동체 구성을 통한 활성화 방안 청정계곡 주변 환경 정비 강화 여름철 불법 옥외영업 행위 집중 단속 점검 등을 실시하여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불법행위에 대하여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의거 즉시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종석 부시장은 그동안 계곡 내의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는 등 청정계곡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우리 시의 엄청난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시민 품으로 돌아온 깨끗한 계곡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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