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운영

- 차세대 뿌리깊은 청년 키우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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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청년특화 사업이 선정되어 8월 말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창업 등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발굴제안하여 고용노동부의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차세대 뿌리깊은 청년키우기 프로젝트(제과제빵&바리스타 육성)’를 추진하게 되었.

 

실습 위주의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문기술인 제과제빵사와 바리스타 인력 양성을 통해 청년 실업률 해소와 고용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자세한 내용은 이달 중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들의 고용상황이 좋지 않은 요즘, 미취업 청년들에게 지역산업에 특화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추진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31억원 확보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포천시·가평군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포천시·가평군 특교는 구체적으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10억원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 6억원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5억원 등이다. 포천시 국토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성공사(10억원)는 국도43호선 위주의 도로에서 우회도로 확보를 통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주변 지역개발을 촉진하여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6억원)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강력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10억원)으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재활 및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5억원)는 시설물의 노후로 재해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