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통장 건강검진 업무 협약식" 개최

URL복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13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박윤국 포천시장, 송상국 포천시의회 의장 직무대행, 임종훈 시의회 운영위원장, 채수정 포천시 이·통장 연합회장, 장진 우리병원 이사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포천시 이·통장 건강검진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통장 건강검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당자자별 이행사항 협약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윤국 시장을 비롯하여 채수정 이통장연합회장과 31개 협약병원 중 대표로 참석한 장진 우리병원 이사장이 이날 참석하여 건강검진 지원사업에 대해 상호 협약했다.

 

포천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이·통장에게도 양질의 종합검진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며, “우리병원비롯하여 31개의 유수한 검진기관에서 양질의 검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

 

박윤국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지방자치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우리시 사이에서 유기적인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계시는 우리시 288명의 이·통장님들께서 양질의 종합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기 위해 마련했다.”서는 종합검진 지원 시책 뿐만아니라 지방행정 최일선의 핵심 조직인 ·통장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