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게임 캠프 코리아(Game Camp Korea)’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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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Xbox Game Studios)게임 캠프 코리아(Game Camp Korea)’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성남 판교에 위치한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서 진행되는 게임 캠프 코리아(Game Camp Korea)’비범한 인재는 어디에나 존재한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초급중급 게임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한다.

7주의 교육과정으로 이뤄진 게임 캠프 코리아(Game Camp Korea)’5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게임디자인, 마케팅, 개발에 관련된 내용을 국내외 전문가가 강의하며 궁금한 내용은 온라인으로 직접 소통하며 해결할 수 있다.

1019일부터 127일까지 주 1회 강의를 제공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서 교육과정은 대부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판교에 위치한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현장 참석 혹은 자택에서 제공되는 비대면 강의 두 가지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모집 홈페이지(https://forms.office.com/r/GbL7cGMAU5)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게임·디지털혁신팀(031-776-4784)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