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창녕군, 광역상수도 확대 공급을 위한 주민 설명회 개최


(미디어온) 창녕군은 수질 불량 및 수량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오지마을에 안정적으로 맑은 물 공급을 위해 급수구역 확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상지역에 대하여 마을별로 주민설명회를 개최 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광역상수도 공급이 완료되는 2016년도 상수도 보급률은 현재 97.7%에서 99.3%로 향상되어 물 좋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귀농·귀촌을 선호하는 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금년도 5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5개 읍.면 21개 마을 577가구에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오지마을 광역상수도 확대사업의 조기 발주를 위해 2월말까지 마을회관 등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후, 3월에 사업을 발주하여 10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사업 추진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