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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km의 발걸음, ‘양주팔괴(楊州八怪) 전’을 응원합니다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오는 2월 9일까지 진행하는 특별기획전 ‘양주팔괴(楊州八怪)’를 응원하는 특별한 만남을 소개했다. 이번 만남의 주인공은 도시문화디자이너 송봉규씨로 지난 2008년 서울시립미술관의 ‘빈센트 반 고흐’전시회 이후 현재까지 62개 전시와 20여개의 미술관을 응원하며 10,229㎞의 거리를 발로 뛰며 응원하고 있다. 아마추어 마라토너이기도 한 송봉규씨는 지난 1월 6일 충남 천안시 병천우체국을 출발해 8일 오산터미널, 10일 수원터미널, 11일 과천시민회관, 12일 종각역 전태일 동상, 14일 경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까지 ‘양주팔괴(楊州八怪) 전’ 응원을 위해 143.7㎞의 달려왔다. 이는 송봉규씨의 ‘2020 발의 온도 : 좋은 전시 응원’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건축가의 철학을 구현한 건축물과 작가의 철학을 구현한 좋은 그림 등 예술을 사람들이 만들어나간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양주팔괴(楊州八怪)’ 특별기획전은 양주시에 거주하며 한국화단을 대표하는 장욱진, 민복진, 김구림, 조성묵, 권순철, 신상호, 박영남, 조환의 회화와 설치작품 등을 소개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장욱진 등 8명의 작

양주시, 전국 최초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 구축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전국 최초로 IoT를 활용한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여성가구를 노린 강력 범죄를 예방하고 주거안전에 대한 불안감 등을 해소하고자 주택 외부지역에 치중된 안전서비스를 개선, 주택 내부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안전환경을 조성한다. 구축에 나선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은 출입문 도어락에 IoT를 접목, 스마트폰을 활용한 범죄 예방 시스템이다. 이는 ▲ 개인 인증을 통한 도어락 개폐로 비인가자 접근 원천 차단, ▲비인가자 접근 등 위험 상황 시 지정보호자 호출, ▲통합관제센터, 112, 119 등 관련기관 비상 호출을 통한 긴급출동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시는 범죄예방 플랫폼 아이디어를 통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해 관내 14,000여 1인 여성가구 중 차상위계층 50가구에 우선 시범 적용 후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주거 안전 확보와 신속 대응 등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와 연계해 상시 긴급 출장 태세를 확립하는 등 사회

대진대학교 창업지원단, ‘경기북부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협약’ 체결

[포천=황규진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 창업지원단은 16일 대진대학교 영빈실에서 (사)한국창업교육협의회와 경기북부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협약식을 갖고 경기북부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지역 창업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경기북부지역 성공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우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대진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내 창업 붐 조성과 예비 창업자 발굴 및 사업 지원 등 창업 저변 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제반 여건을 구축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업’을 경기북부지역에 최초로 유치하기 위해 초석 다지기에 나설 예정이다.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창업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기관, 민간 등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자금지원 및 아이템 실증검증 등으로 구성된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초기창업 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면재 총장은 “대진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창업지원 등 창업인프라 구축에 큰 힘을 얻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신산업 유치 및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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