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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백영현 후보 선대위, “허위사실 유포 박윤국 후보 선관위 고발”

[포천 =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선대위는 21일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로 포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접수했다. 백 후보 선대위 측이 주장하는 박 후보의 허위사실 공표는 ▲ 지난 18일 박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를 포천에 두기로 하는 계획을 철회하고 포천시민에게 사과하라”며 “최춘식 국회의원이 윤석열 캠프의 일원으로서 인수위 보고내용을 알았을 것”이라고 발언한 사실과 ▲ 같은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저 박윤국은 윤석열 인수위원회에서 논의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가 포천으로 온다는 것을 전혀 들은 바가 없으며, 대체매립지의 정확한 위치는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가 답해야 합니다”라고 발송한 것이다. 하지만 박 후보가 주장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가 인수위에서 논의 되었다고 한 사실이 환경부에서 인수위에 보고한 적이 없는 것으로 공식 확인 되면서 박 후보의 허위사실 공표 가능성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포천시 등 특정 지역 대체매립지가 확정된 바 없고, 인수위에 보고한 것은 ‘후보지를 내부 검토 중’이라고

포천시 노인일자리 4호점 백로주 제빵소 커피맛 행운빵 출시

[포천 =황규진 기자] 책상없는학교는 2020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초기투자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포천시 영중면 거사 1리(백로주)에 17평 규모에 백로주 제빵소를 완공하고 행운빵과 백로주빵을 생산 출시 했다. 행운빵은 포천시 마크 클로버 모양으로 만든 금형 빵으로 기존에 행운빵은 찰수수로 만들어 클로버 모양이 잘 안 나와 힘들었어요. 찰수수는 곡물이라 금형 안에서 팽창하지 않거든요. 이번에 출시하는 행운빵은 글루텐을 원료로 커피 원액으로 맛을 내 모양과 향이 좋습니다. 2022년 5월 포천시 노인일자리 10호점 3·8정 카페를 오픈하면서 카페에서 판매 할 수 있는 디저트 제품으로 세팅하게 됐다. 백로주 제빵소는 따로 사업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부자네 식재료 가공 사업단에 일부라서 총 24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영농사업단에서는 백로주빵의 주원료인 찰수수를 생산하고 있으며 친환경 농법으로 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포천시는 2019년 상반기부터 2022년 5월 현재까지 포천시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장은 10개소로 포천노인센터 백세김 1호점에 32명, 2호점 카페하모니에 16명, 포천나눔의집 3호점 천보작업장 30명, 책상없는학교 부자생태계 4호점 24명

의정부시, 부시장 직위해제 조치…낙하산 인사로 조직 내 갈등 심화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가 지시사항 불이행 및 미온적인 업무추진 등 정상적인 직무수행이 불가한 것으로 판단하여 안모 부시장을 지난 20일 직위해제 조치했다. 시는 20일 인사권자인 시장의 4급 국장 인사방침을 득한 후에도 한 달 가량 미온적인 후속 조치로 인하여 장기적인 업무공백을 방치하였고, 이에 따라 시에서 경기도에 수 차례에 걸친 부단체장 교체요구를 하였음에도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부득이하게 이번 직위해제 조치를 한 것이라 밝혔다. 그 간, 지방자치법 제123조 제4항에 따라 시의 부시장은 시장이 임명한다고 명문에 규정되어 있음에도 경기도는 지방공무원법 제30조의2의 광역과 기초단체 간 인사교류 규정을 근거로 광역지차제 소속 공직자를 소속 시군에 부시장으로 보내는 ‘관행’을 이어왔다. 시에서는 시의 최종정책결정권자인 시장과 정상적인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미온적인 업무태도와 이로 인한 조직 내 불화 등을 이유로 경기도와 인사실무자 간 협의는 물론, 부단체장 동의 철회 및 4차례에 걸친 부단체장 교체요구 공문 발송, 시장의 도지사권한대행 방문, 시장 서한문 발송 등 소통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경기도에 양해를 구하고, 부시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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