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전체기사 보기


양주시, 손미나 작가 초청 강연 개최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희망도서관 희망극장에서 ‘번아웃 문턱에서 선 당신에게 권하는 나를 찾는 여행’을 주제로 손미나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현장 참여 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해 진행, 양주시도서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실시간 강연을 병행한다. KBS 아나운서 출신의 손미나 작가는 바르셀로나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를 취득하고 스페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전 세계를 무대로 쌓아 올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는 여행자’ 등 열정의 상징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스페인 너는 자유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이번 강연은 열심히 산 만큼 심각한 슬럼프에 빠진 이들, 인생에서 단 한 순간도 자신을 ‘충분한 사람’이라 인정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작가 자신이 온몸으로 겪고 엮어 전하는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초청 강연이

기도 가구기업 46개사, ‘2020 코펀 경기도관’서 마케팅 지원받아 판로개척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 가구기업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전시회에 참여해 신제품과 실용성을 겸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을 선보이며 판로개척의 물꼬를 텄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0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0, 이하 코펀)’에서 도내 우수 가구 중소기업 46개사를 지원, 약 83억 원의 상담실적과 52억 원 상당의 계약추진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코펀은 4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 가구산업 전시회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온·오프라인(킨텍스)으로 동시에 열렸다. 전시회에는 총 180개의 국내외 가구기업(820개 부스 규모)이 참여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가구기업의 마케팅 지원을 위해 이번 전시회에 총 125개 부스 규모의 경기도관을 마련했다. 또한 이들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부스임차료(50%) ▲장치비(100%) ▲유통바이어 초청 상담 등을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도내 가구기업들은 ‘유통바이어 초청 상담회’에 참여해 대형마트 및 백화점, 홈쇼핑 채널, 인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

이미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