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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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프로팩 공장 방문 기업체와 소통행정

[포천=황규진 기자] 민선7기 2년차에 접어든 박윤국 포천시장이 7월 16일 ㈜프로팩(대표이사 남경보)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프로팩은 직원 25명의 생분해성제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업계 최강의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다. 2006년 회사를 설립한 후 최근 매출액이 27억원(2018년 기준)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기업 현장방문에는 박윤국 포천시장과 손세화 시의원, 배상철 기업지원과장, 박경식 가산면장, 기업지원팀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기업애로에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남경보 대표는“지역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방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우수한 기술과 최고의 품질로 고객 감동을 줄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시는 기업체 현장에서 기업체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기업하기 좋은 포천 근로자가 행복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팩은 세계 최초로 바이오매스 50% 함량의 생분해 봉투, 친환경비닐봉투 개발에 성공하여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 주목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해외에서는 바이오매스 함량을 40

경기도, ‘2019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R&D사업’ 추진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대기업-중소기업간 동반성장 R&D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R&D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기업(중견기업)이 기술개발을 제안해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과제 ▲중소기업이 대기업 구매협약동의서를 받아 제안한 과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성과공유제 이행과제에 대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올해 예산액은 총 5억 원으로 5개 내외 과제를 선정해 기업당 1억에서 1억5천만원까지 총 개발비의 60%이내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이 사업에 총 12억5천만 원을 지원해 총 14건 과제를 완료, 매출 8억8천만 원, 신규고용 48명, 특허출원 20건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지난해에는 4개 과제를 선정해 현재 연구개발 추진 중이다. 이신혜 경기도 공정소비자과장은 “이 사업은 기술력과 대기업의 기술수요는 있지만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것”이라며 “동반성장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성과공유제 시행 과제의 경우 가점과 지원금 증액을 할 예정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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