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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1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회 성료

[동두천 =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4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형덕 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황주룡 시의회부의장 등 주요 내빈 및 선수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회식에 앞서 동두천여자중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크라티아’ 댄스동아리가 특별 출연하여 멋진 식전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영하의 매서운 추위 속에 열린 제1회 대회임에도 유소년·여성·남성부 등으로 이루어진 전국의 수많은 풋살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경기실력을 뽐냈다. 박형덕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서 오신 풋살 동호인의 동두천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올해 제1회 대회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며, 날씨가 매우 추우니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여 한 건의 사고 없이 즐겁게 대회를 마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풋살은 5명이 한 팀이 되어 이루어지는 소규모 축구 경기로, 소규모 구장에서도 경기를 진행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한편, 이번 대회 결과는△ 유소년(초등 3~4학년부) : 강철FC(우승), 탑클래스(준우승), 동두천FC·두드림FC

“제15회 포천시협회장기 궁도대회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지역 궁도인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제15회 포천시 협회장기 궁도대회’가 휴일인 4일 신북면 포천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포천시궁도협회(회장 정태연)에서 주최·주관했으며,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스포츠인 궁도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에 기여하고자 100여명의 궁도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이날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등 2종목으로 치러졌으며, 단체전은 정별 5명이 1조를 이뤄 단순 선다 시수순에 의해 4강을 선발한 뒤 4강이 토너먼트로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인전은 별도의 경기를 치르지 않고 단체전 3순(1순 5발) 개인 시수로 기록, 장년부와 노년부로 구분해 각궁, 죽시 우선, 선다 시수로 순위를 결정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궁도는 우리 민족의 상징적인 무예이자 호국의 무예로서 그동안은 어르신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양궁의 보급과 더불어 젊은 층에도 레저 스포츠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며“이번 대회를 통하여 궁도의 역사와 전통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궁도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며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께서는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

“제25회 포천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7일 포천실내체육관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최춘식 국회의원, 윤충식 경기도의원, 김인만 포천시체육회회장, 오대근 포천시체육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태권도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25회 포천시 협회장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포천시 체육회 주최하고, 포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해 개최됐다. 태권도의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이날 대회는 품새 등 6개종목에서 임원, 선수단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경원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절도 있고 화려한 태권도 시범이 있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는 축사를 통해“이번 대회 기간 동안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이번 대회가 올바른 태권도 인재 양성과 건전한 학교 스포츠 문화정착을 선도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각종 대회뿐만 아니라 전국 규모대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스포츠메카로 성장하고 있다.

포천시, “제4회 포천시협회장기 족구대회”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족구협회 (협회장: 정승연)가 주최·주관한 ‘제4회 포천시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가 27일 포천종합운동장(보조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생활체육대회가 취소·연기되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관내 족구동호인만을 대상으로 대회가 축소 개최됐다. 관내 31개 클럽, 2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예선 조별리그,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족구동호인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경기장 출입자 명부작성, 발열체크, 경기 외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최춘식 국회의원, 윤충식 경기도의원,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김인만 포천시체육회장, 오대근 포천시체육회 상근 부회장 및 포천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당초 10월에 예정되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한 국가애도 기간을 고려하여, 오늘에서야 개최하게 되었다.”며“족구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손쉽게 즐기는 종목으로 날로 그 저변이 확대되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우리시도 여러분이 보다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족구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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