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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소흘읍, ‘제20회 소흘읍민 한마음 걷기 대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소흘읍 체육회(회장 서용원)는 24일 청명한 가을을 맞이하여 소흘읍민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고모호수공원 야외광장 에서 “제20회 소흘읍 한마음 걷기 대회”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걷기대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최춘식 국회의원, 김성남. 윤충식 경기도의원, 강효진 소흘읍장, 김재원 소흘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소흘읍 직능단체, 소흘읍 지역 기업체, 지역 주민 등 1천 500여 명이 참가해 가족들과 함께 건강도 다지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가는 소흘읍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특히 이번 걷기대회는 소흘읍 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소흘읍 직능단체, 소흘읍 지역 기업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청명한 가을을 맞이하여 소흘읍민들이 가족,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식전행사, 수목원고모호수공원 둘레길 걷기,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서용원 소흘읍 체육회장은 “오늘 걷기대회가 읍민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데 작으나마 기여를 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오늘 행사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올해로 2

포천시, "제2회 한탄강 주상절리 트래킹 대회"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산악연맹(회장 조천행)이 주관하는 ‘제2회 한탄강 주상절리 트레킹 대회’가 18일 영북면 비둘기낭 주차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김인만 포천시 체육회장, 박윤경 농협 포천시지부장, 양기원 포천축협 조합장을 비롯해 포천시산악단체, 경기도 시·군 산악단체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개회선언, 환영사, 격려사, 축사, 트레킹 출발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산악인들에게 한탄강 주상절리 인근 자락의 자연을 느끼고, 쉽게 접할 수 없는 트래킹을 통해 새로운 여가문화 정착과 도전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경기도 각 시군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산악인 여러분께 포천의 자랑인 한탄강 협곡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 대회를 통해 지친 일상에 활력을 찾아가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가 여러분에게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산악연맹 주최 한 이번 행사는 포천시산악단체, 경기도 시·군 산악단체 등이 참가한 가운데 비둘기낭인근 7㎞ 코스에서 진행됐다.

연천군, 2022 연천군수배 전국농아인야구대회 성료

[연천 =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이 주관하고 한국농아인야구소프트볼연맹이 주최한 ‘2022 제7회 연천군수배 전국농아인야구대회’가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연천베이스볼파크야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개팀 25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방송인 사오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고대산의 정취를 느끼며 개막했다. 특히 일본 농아선발팀(JDBA)이 참가해 연천군사회인야구연합팀과 시범경기를 벌여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고, 더미호미 농아유소년야구단과 연천미라클리틀 야구팀의 티볼 친선전을 통해 야구의 대한 열정과 꿈을 심어주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심상금 군의회 의장, 강정복 연천군체육회장, 조일연 한국농아인야구소프트볼연맹 회장, 사토우 세이이치 일본농아인야구협회 이사장, 연천군장애인농아인협회 박미영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덕현 군수는 “승부의 경쟁보다는 우정을 쌓고 성적보다는 참가자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선수들의 부상과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여 대회를 치룰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엔젤스야구단과 안산윌로우즈가 결






경기도,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38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2022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UzMed Expo 2022)’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하고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엑스레이, 의료용 가스공급장치 관련 업체 등 5곳으로, 기업들은 전시회를 찾은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분당제생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을 파견했다. 현지에서 ‘메디컬 경기 콘퍼런스’, ‘메디컬 경기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포럼’, ‘메디컬 경기 환자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도의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인,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등에게 알렸다. 대표단에 참가한 도내 4개 의료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립암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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