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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의 날, ‘우리동네 예술축제’온라인 서비스 실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은 6.27(토), 「2020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을 맞아 우리동네 예술축제 <무한상상 아트캠프 6월>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을 라이브 생중계했다. 경기도가 후원하고 의정부시가 주최, 의정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당초 ‘환경’을 주제로 의정부아트캠프 일원에서 야외공연, 버스킹,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야외 공연축제로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최근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 중단 방침에 따라 주요 프로그램을 축소・변경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6.27(토) 오후 5시, 메인 프로그램인 ‘예술무대산’의 거리인형극 <선녀와 나무꾼>과 ‘유상통 프로젝트’의 오브제음악극 <싸운드 서커스>를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공연하고, 이를 의정부문화재단 유튜브와 페이스북 공식 채널,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하였다. 공연에 참가한 예술무대산의 조현산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문화 활동이 제한 받고 있는 이때에, 의정부문화재단의 라이브 중계가 지역민들의 여가생활은 물론, 공연단체들에게도 실질적인

포천교육지원청, 제4회 별꿈터 모의면접 페스티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성수용)은 포천시-대진대학교와 연계하여 8월 24일(토) 대진대학교에서‘2019년 제4회 별꿈터 Show Me Yourself 모의면접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이는 2016년부터 이어져 4회째 실시되는 것으로, 포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포천시·대진대학교·경기도진로진학지원단·포천진로진학지원단, 포천꿈모락진로체험지원센터 등이 지원하여 학생·교사·입학사정관 등 약 220명이 참여했다. 모의면접에 참여한 학생들은 65명씩 2팀으로 나뉘어 포천지역 졸업생들과 함께하는 대학생 멘토링 및 실제 대학 수시 면접 형태의 3:1(면접과 3인당 학생1인)을 교대로 체험하였다. 면접관은 경기도진로진학지원단, 포천진로진학지원단, 대학 입학사정관을 각각 1인으로 하는 3인을 한 팀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학업·전공적합성·인성 영역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전에 학생들에게 대학진학정보(지원대학 및 학과)를 받아 오전에 면접문항을 구성해보고 오후에 실제 면접 실시 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포천에서 졸업한 대학생들과의 1:1 진로멘토링을 통해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 했던 학교·학과·공부방법 등에 대한 궁금증을

포천교육지원청 학교공간혁신 강연과 인사이트 투어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성수용)은 8월 5일 ~ 6일 양일간 경기대 교수(이영범)의 강연과 하남 미사중학교 학교복합문화 공간 및 남양주 동화고등학교(삼각학교 건물) 인사이트투어 등 민주시민교육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포천교육지원청 관내 교장, 교감, 행정실장, 교사 및 포천교육지원청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학교공간 혁신을 통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에 대한 필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연수는 포천교육지원청이‘민주적 학교공간의 조성’주제로 교육부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된 예산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영북초등학교의 한 교사는,“민주적 학교 공간 조성으로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올해 영북초등학교가 민주시민 실천학교로 선정되었는데, 이번 연수기회로 학생 공간 주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아야겠다”고 말했다. 성수용 교육장은 “포천 관내학교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유휴 교실이 늘어나고, 소규모 학교 통폐합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학교공간 혁신에 대한 교육공동체와 지자체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8월말 마이크로소프트사옥(광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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