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체기사 보기


연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사업장 현장확인 실시

- 관내 주요 사업장 21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의장 임재석)는 지난 19일 연천군 시설관리공단 사무실을 시작으로 20일까지 2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 21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현장 확인 점검을 실시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애)의 이번 현장확인은 연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하여 심도있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민원 현장에서부터 주민편익 및 관광·문화 기반 조성사업까지를 폭넓게 고려하여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특히 신서면 바이오황 야적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관련 부서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당부하였으며, 천혜의 연천군 자연환경을 활용한 재인폭포 및 차탄천 에움길 정비사업에 대해서는 열띤 질문을 통해서 관광 분야 발전에 대한 기대를 유감없이 표현하기도 하였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이영애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전파로 인한 군민들의 생활경제 위축을 우려하면서 주민편익을 위한 군정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 및 개선책을 제시하여 내실 있는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연천군의회, 서희정 부의장 5분자유발언

- “재난기본소득 전 군민에게 조속히 지급하자”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 서희정 부의장은 3월 26일 제253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모든 연천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자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서 부의장은 연천군이 조속한 시일 내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되 소득과 재산에 관계없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하기를 제안하며, 전 군민에게 지역화폐로 지급하면 연천군 내에서만 소비되기 때문에 일반주민과 소상공인 모두를 돕는 이중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원마련 방안으로는 연천군의 재정안정화기금과 재난관리기금, 순세계 잉여금 등 최대한 모든 가용재원을 동원한다면 전 군민에게 1인당 몇 십 만원 지급은 어렵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군비로 진행되는 대규모 토목공사 중 시급하지 않은 것은 시기를 늦추거나 취소하는 방법도 제안했다. 서 부의장은 “우리 연천군은 작년 하반기에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지역경제가 1차적으로 심대한 타격을 받았다.”며 “양돈농가는 예방적 살처분으로 인한 트라우마에서 채 벗어나지도 못한 상태이며, 각종 행사와 축제들이 취소되는 바람에 지역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아주 힘든 시






포천상공회의소,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에서는 19일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를 ㈜우정식품 회의실 (창수면 포천로 2737-7)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기업체 대표 및 포천시 국장 및 과장 등 50 여명이 참석해 박윤국 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포천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의 기업체 어려운 고충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개선방안 등을 내놓


이미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