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귀포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 시행

4대분야 ․ 54개사업 ․ 21,469백만 원 투입 ․ 4,475명 선발


(미디어온) 서귀포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2016년도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에 4대분야 54개사업에 21,469백만 원을 투입해 4,47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주요사업 선발계획으로는 ▲공공근로사업 등 공익일자리 16개사업에 4,719백만 원을 투입 (888명) ▲농지이용실태조사 등 농촌일자리 5개사업에 1,018백만 원을 투입(151명) ▲노인일자리사업 등 취약계층 8개사업에 10,427백만 원을 투입(2,833명) ▲클린하우스 정비 등 클린환경조성 25개사업 5,305백만 원을 투입(603명)해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은 전년도 4,043보다 432명이 많은 4,475명이 참여하게 되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을 조기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참여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주민소득 증가로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