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성희 회장, 사)전국새농민회 제17대 회장 당선


(미디어온) 상주시는 지난 16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개최된 사)전국새농민회 정기총회에서 상주출신 이성희 회장이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전국새농민회 임원과 대의원 등 224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이성희 회장은 142표를 득표하였고,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3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한편, 사)전국새농민회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수여하는 ‘새농민상’과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은 선도농업인 부부회원(4,685명)을 보유한 농업인 단체로 농업경영 및 기술개선에 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며 농민의 경제·사회적 지위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성희 신임회장은 “임기동안 전국새농민회의 역량강화와 농촌지역 후계농업인 육성 및 대한민국의 농업중심 도시 상주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