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화서면 새해 맞이 노인회관 방문


(미디어온)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지난 16일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새해인사를 드리고 주민여론 청취를 통해 현장행정을 실천하고자 관내 전체 노인회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을 통해 시정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경로당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불편사항을 해소하도록 하는 등 소통행정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김용배 화서면장은 “앞으로도 화서면민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면민과의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추진하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화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