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천군 마산면, 초등학교 졸업생에게 교복구입비 지원


(미디어온) 서천군 마산면 마산사랑후원회와 마산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제88회 마산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 9명에게 교복구입비 및 졸업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산사랑후원회는 졸업식에서 졸업생 김영희 외 8명에게 각 20만원씩 총 18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졸업 및 입학을 축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고 했다.

또한 마산면새마을협의회도 졸업생들에게 각 2만원씩 총18만원의 졸업 축하금을 전달하며, 초등학교 생활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양경자 마산사랑후원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지원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면 마산사랑후원회 및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주민 및 아동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마산사랑후원회는 2016년도 마산초등학교 입학생 3명에게 10만원씩 총 30만원의 입학축하통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