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원주시, 단구대동의 발로 뛰는 복지통장, 취약계층 지원


(미디어온) 원주시 단구동 복지통장협의회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단구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운동」쌀 1,140kg을 지원받아 57개통 취약계층 102세대에 10~20kg의 양곡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그간 복지통장으로 활동하며 관내에 파악되었던 소외계층을 발굴하였으며, 가가호호 방문 위로하고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무용 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내고,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발로 뛰며 사랑을 실천 하겠다.” 라고 말했다.

단구동 통장협의회는 금년 5월 1일부터 전국 지자체 3곳 중 하나로 책임동제를 시범운영 하면서 「참복지(Real-Welfare)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현장중심 복지활동을 펼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하여 지난 9월 7일에 『복지통장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