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제시, 2016년 신규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신규공무원 기본소양 함양과 전문성 확보


(미디어온) 김제시는 2016년 신규 임용 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 및 기초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선배 공직자 및 전문 강사진의 직무·소양교육과 주요사업장 탐방, 시장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의 적응력 향상을 돕고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5일간) 내실있게 추진됐다.

직무교육에서 인사, 후생복지, 회계, 예산, 온나라시스템, 기록물관리 등에 대해 현직 담당들이 강사로 나와 현장에서 겪은 실무중심의 소개를 통해 이해를 도왔고, 이어진 소양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제고했다.

한편, 김제시 주요사업장과 명소를 탐방하는 시간을 통해 김제시를 이해하는데 시간을 가졌으며,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을 소개하는 시간도 별도로 마련됐다.

이어 이건식 김제시장은 특강을 통해 김제시의 시정방침과 발전방향 및 비전에 대해 피력함으로써 신규공무원들이 김제시 공무원의 일원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줬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