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안군, 민원 해피콜 운영.."민원불만, 속 시원히 이야기 합시다!"


(미디어온) 신안군은, 신뢰받는 군정운영을 위하여 행정 A/S 제도인 민원해피콜(Happy-Call)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민원해피콜은 민원인의 불만사항이나 건의사항을 파악하여 이를 시정개선하고 그 결과를 다시 민원인에 통보하여 민원 만족도를 제고시키는 민원처리 사후관리 서비스다.

대상업무는 인허가, 고충민원, 공사관리 분야를 선정하여 우선 시행하고 향후 업무전반으로 만족도 조사를 확대 운영할 방침으로,

올 상반기까지는 감사부서에서 민원인의 고충을 적접 청취하여 불편민원 유형을 파악하고, 하반기에는 이를 반영한 '행정 불편사항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본격적인 민원처리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원해피콜 결과는, 행정 불편사항 제거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동시에 공직자의 업무역량 평가자료로 활용될 예정에 있어, 본 제도의 시행이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지원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기존 민원접수․처리․결과통보의 단순 행정서비스 제공을 넘어 불편사항을 수시 확인하고 제거해 주민에게 신뢰 받는 행정서비스를 구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