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평창군생활체조연합회, 올림픽 성공개최는 나부터 문화시민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협의회 & 평창군생활체조연합회 협약식


(미디어온) 평창군생활체조연합회에서는 오는 12일 오후2시 평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협의회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대사 및 서포터즈 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평창군생활체조연합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재능을 썩이지 않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손님맞이를 위한 준비에 생활체조 회원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내부여론에 따라 체조연합회의 제안으로 갖게 됐다.

이에 평창군생활체조연합회는 2018년까지 각종행사에서 웰컴투평창 댄스를 통해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의 홍보대사 및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에도 평창군생활체조연합회는 원주 다이내믹 페스티벌, 2018평창동계올림픽 1000일 행사 등에서 웰컴투평창 댄스를 선보여 올림픽을 즐기면서 준비하는 평창 문화시민의 대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며 대내외적으로 많은 환호를 받았다.

이은미 평창군생활체조연합회장은 "서로를 위한 배려와 사랑의 실천인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데 한몫해 보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