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클린(Clean) 영산동 만들기』설맞이 대청소 실시

“설 명절 귀성객 환영을 위한 생활환경 쓰레기 대대적 수거”


(미디어온) 나주시 영산동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일 관내 사회단체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은 평소에도 지역 봉사활동에 꾸준한 활동을 해온 영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어머니자율방범대, 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 회원 50명은 영산동 시가지, 영산강변 도로, 홍어의거리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2016년부터 나주시에서 실시하고 있는『클린(Clean) 나주 만들기』를 목표로 영산동에서는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월 1회이상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클린(Clean) 영산동』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