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직장인 주말 및 야간강좌 수강생 모집

대구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 2월 15일(월)부터 접수시작


(미디어온) 대구시 여성회관은 직장인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상반기 주말 및 야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3월 5일부터 5월 28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편성되며, 운영과목은 목공예, 바리스타, 통기타 총3개 과정으로 55명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2월 15일부터 2월 22일까지로, 대구시민이나 관내 직장인이면 남녀 누구나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3만 원(월1만 원)으로 3개월 분을 선납해야 하며, 강좌별 재료비는 별도 부담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가족인 자는 증빙서류 제출 시 수강료가 면제된다. 아울러, 수강료 면제자 및 3공단, 염색공단 근로자는 수강신청 시 우선순위로 등록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대구시 여성회관(☎310-0124)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