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정부합동 및 시·군 종합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65일 정부합동 및 시·군 종합평가 지표 담당 부서장 27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정부합동 및 시·군 종합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2020년 정부합동 및 시군 종합평가 6(모의)평가 대비 그간의 추진실적, 6월말 예상 실적에 따른 부서별 부진지표 원인분석 및 실적향상 방안 등을 정확히 파악해 향후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업무가 가중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각 부서장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부진지표의 원인 및 문제점을 지표담당자와 충분히 논의한 후 모든 행정역량을 발휘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는 등 능동적 행정처리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둬 시의 위상을 제고하여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 및 시·군 종합평가는 국정 주요시책 추진상황을 평가해 국정운영의 능률성과 책임성, 효과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의정부시는 지난해 경기도 평가에서 3년 연속 그룹 내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