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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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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7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발의안건 12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계획되어 있다.

21일에 개최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승호 의원이‘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난 해결을 위한 큰시장 상인회 사무실 및 물류창고 이전 촉구관련 사항을 집행기관에 요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상정된 안건으로는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동두천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자치행정과 소관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성청소년과 소관 동두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일자리경제과 소관 동두천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보조금 지원 조례안,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업종 특례보증 출연 동의안,동두천 국가산업단지사업시행 협약 및 의무부담 동의안, 안전총괄과 소관 동두천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의견청취의 건」 ‣도시재생과 소관 동두천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의견청취의 건등 총 12건에 대한 제안설명 청취와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296회 임시회에 상정된 조례안 등 안건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내달 9일부터 17일간 온라인 진행” [가평=황규진 기자] 코로나19 방역강화조치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한 제17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장장 17일간의 축제 프로그램과 참여 아티스트들을 확정했다. 1차 라인업에 발표 되었던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24팀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년 페스티벌이 열렸던 자라섬부터 음악역1939, 가평 내 각 읍면을 찾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내 재즈신 및 지역과 “상생”하는 한편, 코로나로 상처 입은 재즈팬들의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지난 5월, 많은 관계자들과 연주자들의 격려 속에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새로운 온라인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 한 바 있다. 그리고 코로나 19의 풍랑 속에서 문화예술계가 방향을 찾지 못하고 머물러 있던 지난 4개월 동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서 축제가 나아갈 바를 끊임없이 고민했고,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기존의 오프라인 축제가 가지고 있던 많은 문화적 접점들을 잃지 않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우선 3일간 진행되었던 축제를 17일로 늘리고, 7일 동안의 라이브 공연 송출과 10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