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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주)고려진공안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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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성)는 지난 27고려진공안전(대표 김광자)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삼계탕 500개와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김광자 대표는 이번 삼계탕 나눔이 관내 취약계층의 장마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시해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활동이 감소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이 우려되는 가운데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과 마스크를 기부한 고려진공안전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