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양성평등상 후보자 8월 10일까지 접수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양성평등 사회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크고 타의 모범이 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12회 의정부시 양성평등상 후보자를 810()까지 추천받는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의정부시 양성평등상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현재 의정부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주소 또는 소재를 두고 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으로 동장, 기관장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의정부시는 분야별로 추천된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친 후 부문1명씩을 선정해 2020년 양성평등주간(9. 1. ~ 9. 7.)에 시상할 예정이다.

 

올해 양성평등 주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이 발표된 날인 여권통문(女權通文)의 날(9.1.)을 기념하여 91일부터 97일까지로 시기를 조정하였다.

 

양성평등상 후보자 추천 접수기간은 810()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추천서(공적조서) 및 수상 후보자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의정부시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홈페이지(http://www.ui4u.go.kr/)<고시 공고>를 참조하거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031-828-4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