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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시청 테니스팀 격려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테니스팀이 921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열린‘2020 안동오픈테니스대회에서 남자 단식 우승과 혼합 복식 준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남자 단식에서는 정윤성 선수가 지난 달 30일 강구건(안동시청) 선수 상대로 2-0(6-3 7-5)의 우수한 성적을 보이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혼합 복식에서는 박의성 선수가 전북테니스협회 김주은 선수과 짝을 이뤄 결승전에 진출하였으나 한진성(국군체육부대), 정영원(NH농협은행)조에 0-2로 가로막히며 준우승에 그쳤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청 테니스팀이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 테니스대회에서 은메달 2, 동메달 2개의 영광을 안은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과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며 의정부시 테니스팀의 위상을 알렸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