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10월 중 확대간부회의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106일  10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해 추석 연휴 사건·사고 발생 및 코로나-19 대응 현황 등을 공유하고, 10월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매일 100여 명의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비상근무를 한 덕분에 큰 사건·사고 없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추석을 보낼 수 있었다.”호원동 마스터플러스병원 확진 등 코로나-19의 산발적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고, 2020년도 이제 마무리 단계로 접어듦에 따라 전 직원은 당면 업무 및 주요 사업 추진에 최대한 속도를 내 연초 계획한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부서장이 세심히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는 2차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모니터링을 통한 신속 추진,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부속병원 건립 준공에 따른 적극적 행정 지원,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 중간 점검 및 기록 철저 등 10월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서 중점 논의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