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체육회 의정부중 빙상부 운동용품 기증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체육회(회장 이명철)115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의정부중학교 빙상부에 운동용품을 지원하였다.

 

의정부시체육회는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는2020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육성사업 공모 통해전국동계체육대회 및 각종전국대회에서 다메달을 획득하고, 현재 상비군

활동하고 있는 양호준 선수와 청소년 국가대표 정단우, 박시우 선수가 속해있는

의정부중 빙상부가 선정됨에 따라 운동용품 기증을 하였다.

 

이날 기증식에서 의정부시체육회 이명철 회장은코로나19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학생선수들이 대회를 치루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훈련용품을 지원하여 학교운동부 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여 경기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빙상의 메카인 의정부시에서 지속적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을 발굴·육성하여 대한민국과 의정부시를 빛낼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 하였다.

이날 의정부중학교 빙상부 이진우 지도자는 선수들의 운동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