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오이연구회,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이웃돕기 위한 오이 5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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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박지환 기자()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용훈)는 지난 2일 양주시오이연구회(회장 강도진)에서 오이데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이(10kg) 50박스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훈 센터장, 강도진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받은 오이는 양주시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관내에서 반찬 봉사와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와 복지시설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도진 회장은 특별한 날 지역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작은 후원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훈 센터장은 농번기 바쁜 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강도진 회장과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소통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오이연구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품목연구회 자율모임체로 20165월 조직되어 회원 16명이 관내 백석, 남면 등 16.7ha에 오이를 재배하고 있으며. 영농기술 정보교환 및 농산물 소비 촉진 홍보, 친환경 농업기술 및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농가 경쟁력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