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복지 사각지대 및 자원발굴 캠페인’ 참석

[양주=박지환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관내 하늘물공원에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금순)가 개최한 복지 사각지대 및 자원발굴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북부 지역 내 낮 최고 온도 35를 웃도는 연이은 무더위가 지속되며 어려움을 겪는 폭염 취약계층을 발굴 및 지원하여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같은 날 개최된 양주2동 주민자치회 아띠 물놀이 마당 행사내 부스를 설치하여 풍선아트와 타투 스티커 체험 등을 실시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에 관한 관심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했다.

 

박금순 위원장은 올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계속되는 폭염으로 여름을 나기 힘든 실정이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지역의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무더운 날씨에 복지 사각지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과 제보가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