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덕정 생생시니어 내:일 아카데미’ 개강식 참석

[양주=박지환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20일 오전 관내 덕정 도시재생 예술창작소에서 진행된 덕정 생생시니어 내일: 아카데미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의 빛나는 앞날을 응원했다.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이번 교육은 덕정동 주민 주도의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양성된 인력을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에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덕정 생생 시니어 내:일 아카데미는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4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112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오후반으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일 교육(취업 연계), 취미·교양 과정 등 크게 2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

 

:일 교육과정은 원예교육 강사, 지역문화 놀이 강사, 전통 매듭 공예품 제작(입문), 영상기록 제작(입문) 등의 기초 직업교육을 일대일 맞춤형 형식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취미·교양과정은 디지털 일상 학습, 콩주머니 콘솔게임, 행복한 일상 드로잉, 깔끔 정리 수납 등 시니어들의 건강, 인지, 예술 활동을 풍부하게 해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일교육 과정 이수자는 교육 종료 후 수료자 특전과 함께 강사 역량 강화 교육 및 강의 실습이 후속적으로 진행되며 유관 업체와의 일자리 연계를 통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이번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니어분들이 새로운 직업에 대한 꿈을 꾸고 삶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앞으로도 덕정지역 내 시니어 활동 기반 마련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