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 선착순 추가 모집

[양주=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관내 거주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대상자 32명을 선착순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교육 취약계층인 성인 장애인의 교육복지 제고와 사회적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2월 이번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사업 대상자들은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350,000원 상당의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을 받을 예정으로 지역 관계없이 전국에 등록된 평생교육바우처사용기관 전국 2,900여 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강좌 외에도 온라인 강좌 수강 또한 가능하여 장애인 학습자가 폭넓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보조금24 누리집(http://www.gov.kr)’이나 정부24’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나 단 기존 ‘2024년 평생교육이용권 수급자또는 장학재단법에 따른 국가장학금 수급자 및 지자체 평생교육이용권수혜자는 중복수혜가 불가하다.

 

선정된 이용자들은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카드(NH농협)를 발급받은 후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http://www.lllcard.kr)’에 등록된 전국 기관에서 사용하면 된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