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4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특강 프로그램’ 운영

[양주=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25일부터 111일까지 ‘2024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특강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배움의 기쁨을 경험하고 평생학습에 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사회·문화적 추세를 반영한 강좌를 제공하며 총 31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 관내 주민등록을 둔 양주시민 중 지난 상반기 과정에 참여하지 않은 신규학습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노션으로 나만의 템플릿 만들기, 영유아 및 사춘기 자녀와 대화하기, 젊어 보이는 메이크업, 스포츠 마사지 및 테이핑 전략, 패턴 아트 및 콜라주, 여행 스페인어, 다도와 함께 힐링의 시간, 라탄으로 감성 소품 만들기, 코바늘 기초, 세금 실무교육 등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특강은 오는 117일부터 126일까지 덕계평생학습관, 백석평생학습관, 덕정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로 소요될 예정이다.

 

접수는 양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lll.yangju.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양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양주시 평생학습관(031-8082-7393, 7395, 7397)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으로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과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