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2024년 덕정 별빛마을 축제’ 참석

[양주=박지환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19일 관내 덕정역 앞 별빛거리일원에서 열린 ‘2024년 덕정 별빛마을 축제에 참석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덕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 구축 및 양성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덕정 별빛마을 축제 위원회구슬땀으로 성황리 막을 내렸다.

 

이날 축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직장인 밴드 23.5, 트로트 가수 정들레, 밴드 스프링스 등 다양한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매듭공예, 페이스페인팅, 원예프로그램, 릴스 체험 등 가지각색의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또한, ‘덕정 별빛거리및 덕정 오일장 거리 상인들이 참여한 먹거리 존은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

 

아울러, 관내 서정대학교에서 반려견을 위해 미용을 비롯한 각종 반려동물 관리법을 무료로 제공하고 예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역주민이 스스로 지역을 재생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중요한 행사였다이번 덕정 별빛마을 축제를 준비 단계부터 하나하나 직접 준비하신 지역주민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