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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청소년지도위원회, 신학기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포천동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선우담)는 지난 8일 월례회의 후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과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음식점과 편의점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표시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포하며 관련 업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박헌국 포천동장은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전개와 다양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