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양주시 양주2동, ‘쓰담쓰담 희망지킴이’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성열원, 공동위원장 박도영)는 지난 19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저소득 가정 아동 심리치료비 지원을 위한 쓰담쓰담 희망지킴이사업 추진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로이심리발달지원센터(센터장 이승재)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사유로 상담을 시작하지 못하거나 중단하는 저소득 가정을 발굴, 문제행동 자녀와 부모에게 심리치료비 중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과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대한 개입과 치료를 통해 정상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등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쓰담쓰담 희망지킴이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성열원 양주2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람직한 정서를 바탕으로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양주2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