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체기사 보기


LG, 시그니처 올레드 TV…TV 광고에 예술혼 담아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강조 유럽 현대 건축예술의 진수, 포르투갈의 ‘카사 다 무지카’에서 촬영 스테인드글라스의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압도적 화질 강조

(뉴스와이어) LG전자(066570)가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의 첫 TV 광고를 시작했다. LG전자는 60초 분량의 광고를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을 강조했다. LG전자는 포르투갈의 ‘카사 다 무지카(Casa Da Musika)’ 콘서트홀에서 이번 광고를 촬영했다. 이곳은 유럽 현대 건축예술의 진수로 평가받고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와 ‘카사 다 무지카’는 상식을 깬 파격적인 디자인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카사 다 무지카’는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건물이 다르게 보이는 비대칭 조형으로 고즈넉한 도시 풍경과 대비를 이루며 현대 건축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압도적 화질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2.57mm 올레드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 한 장만을 덧대 얇은 두께를 강조하며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카사 다 무지카’ 내부의 형형색색의 유리창인 스테인드글라스의 오케스트라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화면 안으로 들어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연주한다. 또 광고에서 바이올리니스트와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것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4.2채널의 80W(와트

'제8회 티앤비 전국음악콩쿠르 and 국제아티스트 선발오디션’ 개최

1등 수상자에게 음반 발매 특전 주어져

(뉴스와이어) 음반 발매의 꿈은 이루어진다! 세계무대를 꿈꾸는 차세대 아티스트의 등용문 ‘(사)티앤비 전국음악콩쿠르 and 국제아티스트 선발오디션’이 8회째를 맞아 6월 4~5일(토,일) 양일간에 거쳐 체코브느로콘서바토리(야나체크국립음대)에서 개최된다. 클래식과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명품 클래식의 저변확대 에 앞장서는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1등 수상자들에게 음반발매를 통해 음악계에 데뷔하고 국제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악 (피아노, 현악기, 관악기, 클래식 기타 등), 성악, 실내악, 작곡, 실용음악, 국악 등의 부문으로 치러지며 전국 초·중·고 및 대학생, 일반인이 참여가능하다. 특히 이번 해에는 지휘부문이 추가되어 제 2의 카라얀을 꿈꾸는 많은 지휘꿈나무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각 부문 1등 수상자에게는 최고 음향 시설을 갖춘 전문녹음실에서의 디지털싱글앨범 발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의 앨범은 본사 홈페이지 및 대형 포털 사이트, 유튜브 등에 업로드 되어 대중의 평가를 받게 되며 이 가운데 음원 판매 순위, 동영상 조회 수, 후원 프로젝트 등으로 점수를 합산해 최고득점자인 1명에게 영예의 대상이 수여된다. 최종

연하남쓰, 가정의 달에 더 빛나는 실력파 트로트 남성 듀오

아재를 위한 노래, 우리 부모님 세대를 위한 가수

5월, 트로트계에 퀄리티 있는 음반으로 무장한 실력파 남성 듀오 연하남쓰가 데뷔했다. 아재 개그, 아재 유머가 유행인 요즘 아재들의 절절한 심정을 대변한 노래들을 발표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이들의 앨범은 특히 아버지와 어머니 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트로트 곡들로 채워졌다. ‘갈치 한 마리’, ‘아프니까 사랑이다’, ‘미우나 고우나’, ‘매운 여자’, ‘상냥한 여자’, ‘산소 같은 여자’ 등 대중에게 꽤 친숙한 소재를 이용한 재치 있는 가사와 온몸이 들썩거리는 신나고 재미있는 리듬의 곡들로 채워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이틀곡인 ‘갈치 한 마리’는 갈치 한 마리를 구워놓고 놀러 간 아내를 탓하면서도 한편 그리워하는, 남겨진 남편의 애환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이다. ‘아프니까 사랑이다’는 이별에 대한 애환을 담은 마이너 스타일의 곡이고, ‘미우나 고우나’는 메들리가 연상되는 익숙한 리듬으로 다소 젊은 세대에 어필하며, ‘매운 여자’는 마음 독한 여인의 특징을 매운 고추와 같다는 표현으로 의인화해서 풀어낸 신나는 곡이다. ‘상냥한 여자’는 빠른 리듬의 다른 곡들과 달리 블루스 장르의 음악이며 색소폰 연주가 아름다운 곡이고, 마지막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한국 출시

사전등록 시작 안내

주식회사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전세계 3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인기 모바일 게임 앱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ONE PIECE TREASURE CRUISE)’를 완전 한글화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하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원작의 빅히트 모바일 게임 앱이 완전 한글화되어 한국 상륙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동료를 모아 육성하고 애니메이션 스토리 그대로 모험을 하며 보스들과 대결을 펼치는 신감각 RPG(롤플레잉게임) 터치 배틀 게임이다. 일본에서는 2014년 5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됐고 현재 전세계 41개 국가에 서비스 중이다. 전세계 총 3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빅히트 게임이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전략적으로 파티를 편성할 수 있고, 배틀 진행도 그에 따라 크게 변화한다. 또한 스마트폰 특유의 터치 슬라이드 액션과 게임 앱 특유의 현장감 넘치는 연출을 한국어로 만끽할 수 있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5월 5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시 전 사전등록자 수가 많을수록 더욱 풍성한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사전등록자 수가 10만명을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박태진 시인 ‘나목’시집 출판

농심으로 일군 시의 밭 농사를 지으면서 세상 을 바라본, 농사꾼의 정직한 세상 읽기

2016년 05월 02일 -- 박태진 시인의 처녀 시집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판한 시집 ‘나목’에는 농사를 지으면서 세상을 바라본 농사꾼의 정직한 세상 읽기가 수놓아져 있다. 시인은 오랜 세월 동안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촌지도소에서 근무하기도 하고, 농협대학에서 귀농귀촌 강사로 활동하면서 농업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한평생을 보냈다. 이러한 삶의 경험들이 시인으로 하여금 세상을 ‘농심’의 시각에서 바라보게 했을 것이다. 농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다 된 농사를 망치는 가뭄이나 홍수, 혹은 우박이나 서리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농작물이 죽어가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 고통과 아픔으로 가득 찬 곳이 세상의 한 축을 구성하고 있다면, 뿌린 씨앗이 발아하는 경이를 발견하는 기쁨, 그리고 성숙과 결실을 바라보는 가슴 벅찬 감격을 산출하는 곳이 또 따른 세상의 한 지평을 구성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세계를 반영하는 농심을 규정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은 자신의 의지로 모든 것을 좌우할 수 없다는 것, 날씨가 도와주고 토양이 도와주어야 발아를 하고 결실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태도일 것이다.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를 하거나 기우제를

해외직판 협동조합, 세계 2000 여개 쇼핑몰과 제휴 계약 체결

소상공인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 해외 굴지의 쇼핑몰들과 전격 제휴하여 글로벌 쇼핑몰 플랫폼 런칭

2016년 04월 25일 -- 해외직판협동조합이 세계 2000 여개 쇼핑몰과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직판협동조합은 온라인상에서 직구, 역직구 거래를 하는 영세 전자상거래 업자들이 모여 만든 사업자협동조합이다. 국내 일부 온라인쇼핑몰이 허가 받지 않은 해외물품 사진을 전시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에서 채집되거나 변조된 상품을 들여오는 경우가 있어 이에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일부 업자들이 해외 사정에 어두운 국내 소비자들에게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사례도 적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해외직판협동조합은 해외 2,000여 개 검증된 쇼핑몰과 1:1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큐레이션하여, 소비자가 직접 해외 쇼핑몰을 방문하여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하여 각 조합 회원사들이 개별적으로 상품 카테고리별 전문몰을 구축하고, 전시, 판매까지 하는 사업 모델을 런칭하는데 1년이란 긴 시간을 투자하고, 공동 브랜드인 ‘직구몰’을 공동으로 마케팅 함으로서 대외 공신력 증대와 기회 비용 절감을 통한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다. 국내 마켓 뿐 아니라 제휴된 유럽 상품을 미국이나 일본시장에 판매를





동두천시의회, 2월 중 의원정담회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16일 의원회의실에서‘2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7건의 안건과 동두천시의회 의원이 발의한 2건의 안건 등 총 9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운영 규약 일부개정규약 동의안」▶사회복지과 소관「협소•노후 경로당 2개소 취득 계획 보고」,「경로당 환경개선 물품 예산 편성 계획 보고」▶일자리경제과 소관「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 추진현황 보고」▶관광휴양과 소관「동두천시 유아숲 교육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도시재생과 소관「2021년 도시재생지원센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등 7건의 안건과 의원발의 안건으로 ▶정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승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의 안건을 포함한 총 9건의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함께 집행부와 의회 간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제302회 임시회에서 정식으로 다뤄질

김광철 연천군수, 관내 중소기업 순회 방문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 13일 코로나 19 등 대내외적 어려운 경제환경에 따른 관내 기업 애로사항을 점검하고자 중소기업 순회 방문을 했다. 주요 방문기업으로는 백학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 대표회사인 GNI(대표 고영호), 청산대전일반산업단지 조합(대표 김정남), 청산면 소재 성원냉동식품(대표 이병대) 및 참한식품(대표 임인숙)을 차례대로 순회 방문하였다. 이날 연천군수 방문을 접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판로확대, 인력 수급 어려움, 산업단지 내 복지시설 확충의 필요성 등 각종 애로사항을 말하면서, 특히 기업생산 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관내 생산품 홍보사업의 확대, 산업단지 내 복지시설 건립 등을 요청하였다. 또한 청산대전일반산업단지 조합 방문 시 갖은 조합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김광철 연천군수는 “산업단지 양성화를 위해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중소기업이야말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초석인 만큼 기업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기업 하기 좋은 연천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향후 연천군에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에 대하여 자체해결사항, 상위 기관 및 기업지원 유관기관

마임이스트 유진규가 선보이는 몸빛명인전 대한민국의 1세대 전위예술가이자, 민속극회 남사당의 초대사무총장, 아리랑민족통일 운동가인 무세중과 마임이스트 1세대인 유진규가 만난다. 한국마임협의회(회장 강지수)는 ‘몸빛명인전’이라는 공연타이틀로 12월30일, 대학로노을소극장에서 <무세중의 문둥탈춤>과 <유진규의 밤의기행>을 선보인다. 이번 몸빛명인전에서 선보이는 무세중의 문둥이 탈춤은 2010년 춘천마임축제에서 선보인 이 후 10년 만에 다시 대중들에게 선사하는 자리라 그 기대가 크다. 문둥탈춤은 임진란 때 왜인들이 패전에 대한 분풀이로 20여 만 명의 민간인들의 코를 베어 서서히 썩어 죽어가는 사람들은 목격한 광대들이, 훗날 그들의 원혼을 달래주기 위해 경남과 부산지역의 오광대탈춤 첫 마당에 문둥이 과장을 넣어 그들의 원혼과 애환을 달랬다. 얼굴 손발이 썩어 문드러지는 비참한 상황을 상징하는 문둥탈춤은 비틀린 손발임에도 극복하고 앞을 헤쳐 나가려는 광경의 덧뵈기춤으로 그 기개가 장대하다. 무세중의 문둥탈춤은 평생 회복 할 수 없는 고름 가득한 상처를 가지고 시련을 견디는 모습, 그 잔혹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민초들의 아픔을 보여주고 그것을 압도적인 한판 몸굿으로 풀어낸다.

이미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