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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농·축산인 간담회 가져

[포천 =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에 걸친 포천시 농·축산인 간담회를 통해 “기후변화가 사회적 이슈가 떠오르면서 농업도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며 “스마트맘 활성화 및 기후변화 대비 저탄소·유기농 농업 육성과 신규 농산물브랜드 개발 및 판매망 구축을 통한 로컬푸드 활성화로 관내 농업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농업은 먼 미래에도 계속 이어질 사업이며, 모든 사업의 기본이 되는 사업으로 기본이 튼튼해야 다른 사업도 원활하게 선순환 되어 발전 할 수 있다”며 “농업이 포천시정의 기본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축산인들의 애로사항 및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축분뇨처리 혁신방안’과 ‘국제 원자재 폭등으로 인한 경영악화 지원 방안’, ‘포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차별화로 포천 이미지 쇄신 방안’, ‘친환경축산 구현을 위한 대책마련’, ‘축사 신축 중측 억제로 인한 산업붕괴 우려’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간담회를 통해 논, 뒷그루 작물 확대, 관내 유휴지(한탄강 관인지역, 영평 미군 공영지 등) 활용 방안, 볏짚

국회 방문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경기·인천 선대본과 공동기자 회견

- “수도권 매립지 대체지 선정, 尹 환경부 보고서 진실 공개하라”

[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인천 선대본과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19일 오후 2시 20분경 국회 정론관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尹정부의 쓰레기 매립지 이전 밀실 합의를 규탄했다. 이날 수도권 매립지 논란 주요 진행상황과 함께 “尹 정부가 자초한 수도권 매립지 논란에 경기도민에게 사과하라”라고 말하며 “尹 정부의, ‘수도권 매립지 공약 이행계획’ 투명하게 공개하라”며 윤석열 정부의 마구잡이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이전에 결사 반대했다. 포천시장 박윤국 후보는 “인천 수도권 매립지 문제는 단 한 번도 논의한 적 없으며, 포천시 15만 시민 또한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윤석열 인수위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포천 선정 계획을 철회하고, 포천 시민에게 사과하라”는 말과 함께 “백영현 포천 시장 후보의 7호선 민락 직결 공약과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포천 선정 거래에 대한 의혹 입장을 밝혀달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김은혜 도지사 후보, 최춘식 의원, 백영현 후보가 알았던 사실이라면 직무유기라 생각한다.”며 사퇴를 촉구하였다. 이날 열린 공동기자회견에는 이철휘 포천·가평 지역위원장과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긴급 참석했다.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출정식 갖고 ‘본격 표밭 다지기’

[포천 =황규진 기자]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19일 오전 10시 30분 포천 신읍사거리에서 본선레이스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최춘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출마자 및 시민, 지지자들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앞으로 13일간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첫 유세에 나선 백영현 후보는 “포천시는 2019년 전철 7호선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 받았지만, 3년간 사업비 문제로 진척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양주 옥정을 거치는 구간이 아니라 의정부 민락을 거처 서울로 직결하는 노선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시장이 된다면 지금 옥정-포천선 보다 하루도 늦지 않도록 서울 직결노선으로 추진해 포천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철을 꼭 만들겠다”고 호소했다. 또, 최근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인천시장의 발언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수도권 매립지’와 관련하여 “수도권 매립지가 인수위에 보고가 되었다면 이는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에서 인수위에 보고한 사항으로, 문 정부에서 시작해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입에서 나온 망언으로 포천시민을 폄훼한 행위다”고 지적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최춘식 국회의원은 “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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