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안희남)는 지난 10일 우정봉사회(회장 조애자)및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본부장 김영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정봉사회는 양 기관 업무 현안에 대한 협력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사회갈등 해소와 통합을 위한 나눔 운동 활성화를 위해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는 취약계층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상담 취약계층 후원대상자에 대한 상호 협력 주거약자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지원주택 모델화사업에 대한 협력 기관프로그램 참여 독려 및 정신건강상담을 위해 뜻을 모았다.


안희남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동두천 시민의 정신건강 취약 계층 및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활발한 의뢰와 자원연계를 통하여,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863-3632)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